The Lost Room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드라마 이야기
2007/01/05 14:35
엘르 패닝이 너무 귀여워서 봤는데..
약간 낭패...

이 열쇠로 문을 열면 요상한 모텔방으로 이동되고
거기서 자기가 가고 싶은 장소의 문을 생각하고
문을 열면 그 장소로 이동된다. 얼마나 황당한가 -_-

왠지 어디서 많이 본듯한 친근한 얼굴
어쩌다 보니 열쇠를 얻게된 형사 -_-

너무 귀여운것 아니니..
사실 사진보다 드라마 속에서 더 귀엽다
아빠가 무슨 비디오 볼까 물어 볼때
웃으면서 "니모"를 외치는 모습이란 >.<
사진은 귀찮으니까 여기서 그만하고..
드라마 내용..
본 사람들은 완전 재미 있다고 이런게 왜 3부작이냐고 말하는데..
난 솔직히 그럭저럭 등급..
완전 귀여운 엘르패닝도 많이 안나와서 완전 그럭저럭 등급 -_-
왜 그럭저럭등급이냐!!
드라마가 길면 너무 길어서 문제고 짧으면 너무 짧아서 문제
완전 무지막지한 악당일꺼 같은 놈이
주인공 앞에서 힘한번 제대로 못쓰는
황당한 시츄에이션..
뭔가 많이 숨겨져 있는듯한 내용을 대충넘어가는 시츄에이션
그리고 엔딩 후에 뭔가 찜찜함 -_-
암튼 나한테는 그럭저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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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도 시즌2로 바꼈는데 때맞춰서 리뉴얼 ㅎㅎ
깔끔하게 잘 바꿨네~
네이버 블로그도 좋고 티스토리도 좋고..
이제 굳이 설치형 안써도 될듯.. ㅋ
보드 로그인이 안된다-_-
이상하다..난 로그인되는데..
쿠키 문제가 아닐까? 다시한번 살펴 봐야겠군..
http://sseol.net/bbs/zboard.php?id=board
이 주소로 직접 가서 로그인되는데 블로그에서 안되는거면 알려주삼
아니라면 쿠키 문제..
sseol.net 도메인 쿠키 모두 허용으로 바꿔주삼
아 된다 ㅎㅎㅎ
아깐 안됐는데-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