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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5 The Lost Room (6)
  2. 2007/01/02 엘르 패닝(Mary Elle Fanning) (2)
재미있다고 해서 봤다기 보다는
엘르 패닝이 너무 귀여워서 봤는데..
약간 낭패...

이것이 문제의 열쇠
이 열쇠로 문을 열면 요상한 모텔방으로 이동되고
거기서 자기가 가고 싶은 장소의 문을 생각하고
문을 열면 그 장소로 이동된다. 얼마나 황당한가 -_-

주인공인 조 밀러
왠지 어디서 많이 본듯한 친근한 얼굴
어쩌다 보니 열쇠를 얻게된 형사 -_-

엘르 패닝이 조 밀러의 딸인 애나
너무 귀여운것 아니니..
사실 사진보다 드라마 속에서 더 귀엽다
아빠가 무슨 비디오 볼까 물어 볼때
웃으면서 "니모"를 외치는 모습이란 >.<

사진은 귀찮으니까 여기서 그만하고..
드라마 내용..
본 사람들은 완전 재미 있다고 이런게 왜 3부작이냐고 말하는데..
난 솔직히 그럭저럭 등급..
완전 귀여운 엘르패닝도 많이 안나와서 완전 그럭저럭 등급 -_-

왜 그럭저럭등급이냐!!
드라마가 길면 너무 길어서 문제고 짧으면 너무 짧아서 문제
완전 무지막지한 악당일꺼 같은 놈이
주인공 앞에서 힘한번 제대로 못쓰는
황당한 시츄에이션..
뭔가 많이 숨겨져 있는듯한 내용을 대충넘어가는 시츄에이션
그리고 엔딩 후에 뭔가 찜찜함 -_-

암튼 나한테는 그럭저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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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5 14:35 2007/01/05 14:35
요즘 사람들이 Lost Room이 재미 있다고 해서 뭔 드라마인지

찾아보던 중 발견했다..

다코다 패닝 동생 엘르 패닝 -_-

다코다 패닝 동생이 있는줄은 오늘 처음 알았네..

영화 몇편과 드라마 몇편 출연했더군

다코다 어렸을때 보다 더 귀여운것 같기도 하고..

두 아이를 세계적인 아역배우로 키워낸

그 부모의 능력에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구만..

밑에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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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다코다 패닝과 닮은 저 귀여운 소녀는 누구?'

최근 케이블 TV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범죄 수사물 'CSI-뉴욕' 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1일 방영된 'CSI-뉴욕'의 에피소드 'Officer Blue'에 출연한 아역배우가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아역 배우계의 톱스타 다코다 패닝의 여동생 엘르 패닝. 1998년 생으로 올해 나이 8살의 깜찍한 소녀다. 언니 다코다 패닝과 함께 '이웃집 토토로'의 영어 더빙판에서 '메이' 목소리를 맡으며 영화계에 데뷔한 엘르 패닝은 다코다 패닝을 스타덤에 올린 '아이엠 샘'에도 얼굴을 비춘 바 있다.

TV시리즈 'CSI 마이애미'와 '테이큰'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바람난 가족'에서는 제프 브리지스와 킴 베이싱어의 딸 역할을 맡아 주연배우로 활약했다. 귀여운 외모와 눈부신 금발, 파란 눈은 어린 시절의 다코다 패닝을 연상케 한다.

언니 다코다 패닝의 유명세에는 못 미치지만 현재 출연작이 세편이 넘을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어 할리우드 아역배우계의 자매 스타 탄생이 점쳐진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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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16:54 2007/01/02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