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 Ray & World History of Photographs Exhib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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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7 10:04

Man Ray Photographs Exhibitions
01. 만레이의 사진 100여점,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대규모 전시
이번 만레이 사진전과 세계사진역사전에 전시되는 작품 총 350점은 대부분이 빈티지 프린트로 전시될 예정이며, 이러한 사진전은 세계 어느 미술관에서도 볼 수 없는 대규모 사진전으로 지금 한국에서 한창 사진의 붐을 조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주 좋은 전시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추상주의 리더 격인 앙드레 브르통과 뒤샹등과 교우하며 추상주의가 한창 무르익을 때인 1920-30년대에 촬영한 대표적인 사진을 중심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02. 초현실주의 예술의 특징과 경향을 총집약
만 레이는 모흘리 나기와 함께 현대사진에 있어서 창조적 사진의 선구자 이다.그는 주로 포토그램(레이오그라피) 이나 솔라리제이션, 포토몽타즈등 특수기법을 통한 사진으로 독특한 표현을 추구하였다. 만 레이는 슈얼리스트로서 때묻지않는 신선한 환상의 발견을 꾀하였고 모흘리 나기는 어디까지나 구성주의 기본이념에 바탕을 둔 현대적인 새로운 공간구성을 추구하였기때문에 만 레이사진들은 하나같이 정서적인 농도가 짙은 반면에 모흘리 나기의 작품들은 지적 합리성의 구축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그 시대 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 예술 경향을 주도했던 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 운동의 최 선두에 서 있었던 화가이며 사진을 예술적 영역으로 승화시킨 위대한 사진가인 만레이의 영향을 받지않은 예술가가 없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예술에 지대한 영향을 준 1920~1930년를 대표하던 예술가들의 초상사진을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한 만레이의 작품을 이번 전시를 통하여 상당수 만나볼 수 있다.
03. 만레이의 패션사진
1921년에 미국을 떠나 파리에 머물면서 다다, 쉬르레알리즘의 중요한 작가인 프란시스 피카비아의 부인으로부터 그 당시 프랑스 패션계를 주름 잡던 폴 푸아레를 소개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패션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1936년부터 37년을 기점으로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에 사진을 제공하기 시작하였으며, 그의 개성 넘치는 사진들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모델 키키, 조수이자 연인이었던 리 밀러, 쉬르레알리즘의 기수 메렛 오펜하임, 아이디어의 원천이었던 부인 쥴리엣 등은 그의 모험에 가득 찬 작업들의 훌륭한 모델들이었으며 이번 전시에선 만나보기 힘든 그의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패션작품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World History of Photographs Exhibitions
01. 세계사진사에 빼놓을수 없는 총 62명의 사진가 작품 300여점
세계명작 사진전이 될 이들의 주옥 같은 빈티이지 프린트를 만나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02. 세계사진 역사 전 작품을 총괄하는 전시 도록 발간
오지리널 프린트를 함께 감상하며, 도록과 함께 사진학과 대학원 학생들에게는중요한 교육 교재가 될것 이다.
03. 작품가약 총 50~60억원대, 작품 대부분 빈티지프린트
이들 작품은 대부분이 빈티지 프린트로 초기의 1850년대 작품은 한점에 1억원대의 사진들이며 전체 가격만 하더라도 50-80억대의 고가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04. 앞으로 만나보기 힘든 대규모 명작 사진전
전 세계에서 앞으로도 만나보기 힘든 대 규모 명작사진전이 될 것임에 틀림없으며 더욱 중요한 것은 이 모든 작품이 오리지널 마스터 피스라는 점에 더욱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05. 참여 작가
참여 작가로는 헨리 빅터 루루(Henri-Victor Reqnault), 나다르(Nadar), 으젠느 앗제(Euge Atget), 에드워드 머이브릿지(Eadweard Muybridge), 쟈콥 앙리 라르티크(Jacquse-Henri Lartique), 에티엔느 쥬르 마레(Etienne Jules Marey), 조엘 스턴펠드(Joel sternfeld), 바바라 카스턴(Barbara kasten), 앙드레 케르테츠(Andre' kerte'sz), 로베르 드와노(Robert Doisneau), 브랏사이(Brassai), 빌 브란트(Bill brandt), 윌리암 클라인(Williamklein), 로버트 프랭크(Robertfrank), 베르나르드 포콩(Bernard faucon), 안셀 아담스(Ansel adams), 조엘 메이어로위츠 (Joel meyerowitz), 장 글로버(Jan groover), 알프레드 스티글리츠(Alfred stieglitz), 헨리 캬라한 (Harry callahan), 아론 시스킨드(Aaron siskind), 로버트 메이플소프(Robert mapplethorpe), 리챠드 아베돈(Richard avedon), 브루스 데이비드슨(Bruce davidson), 게리 위노그랜드(Garry winogrand), 리 프리들랜더(Lee friedlander), 다이안 아버스(Diane Arbus), 유진 스미스(W. eugene smith),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Henri cartier bresson), 로버트 카파(Robert Capa)등 60명으로 근대사진의 한 기획을 그은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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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요약
01. 평일 오후 시간인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좀 있더라..(공부하는 학생인듯..)
02. 예술은 어렵다..
03.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 몇장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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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는 이름도 있는 걸^^
1학년때 사진셈나 하면 좀 열심히 들을 걸 그래나.
전 정말 잘 모르겠던데요..
그들의 사진은 너무 어려웠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