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반쯤..정말 불만을 가득 담고 귀찮음을 이기고 출근을 시작했다.
매일 새벽에 나가서 밤늦게 퇴근하는 생활이 계속되다 보니
밝은 하늘을 너무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랄까..
물론 사무실에 있으면서 커피도 먹으러 나가기도 하고
점심도 먹으니 밝은 하늘을 못보는 것은 아니지만
사무실에서는 일주일동안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느낌이랄까..
그냥 기분이 좋았다. 출근을 해야된다는 사실도 잠시 잊었다..
갑자기 몇일전 새벽에 출근하면서 장난처럼 엄마한테한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이 새벽에 눈밭을 뚫고 출근해야 되는 걸까?"
그러자 엄마가 하는말..
"그래.. 하지만 아니 그러한 사람은 어디있겠니?"
그때는 그냥 넘겼는데 오늘 다시 생각해보니 우문현답이다.
웃어라! 온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아침의 행복하고 즐거웠던 마음은
버스를 타고 수원에 도착해 회사로 걸어오는
15분만에
눈녹듯 사라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새벽에 나가서 밤늦게 퇴근하는 생활이 계속되다 보니
밝은 하늘을 너무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랄까..
물론 사무실에 있으면서 커피도 먹으러 나가기도 하고
점심도 먹으니 밝은 하늘을 못보는 것은 아니지만
사무실에서는 일주일동안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느낌이랄까..
그냥 기분이 좋았다. 출근을 해야된다는 사실도 잠시 잊었다..
갑자기 몇일전 새벽에 출근하면서 장난처럼 엄마한테한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이 새벽에 눈밭을 뚫고 출근해야 되는 걸까?"
그러자 엄마가 하는말..
"그래.. 하지만 아니 그러한 사람은 어디있겠니?"
그때는 그냥 넘겼는데 오늘 다시 생각해보니 우문현답이다.
웃어라! 온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아침의 행복하고 즐거웠던 마음은
버스를 타고 수원에 도착해 회사로 걸어오는
15분만에
눈녹듯 사라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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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일탈로도 행복해지는 자신을 보면 참 슬프지 않아?
약간의 일탈이나마 할 수 있다는걸 행복해 해야죠 ㅎㅎ
원래 남의 돈 벌어먹는게 힘들다안카나
그러게 말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