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에 해당되는 글 6

  1. 2010/02/22 [영화] 의형제 / 씨크릿 / 여배우들 / 셜록홈즈 (1)
  2. 2007/01/05 The Lost Room (6)
  3. 2007/01/02 엘르 패닝(Mary Elle Fanning) (2)
  4. 2007/01/02 LOST (5)
  5. 2006/11/13 Grey's Anatomy (11)
  6. 2006/09/29 강추 미드 3인방 (6)
* 의형제
요즘 영화에 너무 무심했던거지..
난 그냥 송강호, 강동원이 형동생하는 휴먼드라마인줄 알았다..
초반부터 선혈이 낭자해서 살짝 놀람..
아무것도 모르고 봐서인지..(난 그냥 강동원 나오면 소리지르는 그런 영화인줄만 알았음)
재미있더라 *-_-*

여기서부터는 의형제를 보고 와서
주말동안 영화 심취 모드로 집구석에서 관람한 영화

* 씨크릿
차승헌 슈트 간지 쩐다..
지금까지 영화에 나온 형사중에 제일 간지나는듯..
그래서 형사같지 않어 ㅋㅋ
예상 가능한 범인..하지만..나름 재미있네..

* 여배우들
영화와 현실의 구분이 안간다 ㅋ
속으로 이거 레알인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특히 고현정...ㅎ
이거 출연료 다 주고 만든거임? 배우 출연료 빼면
완전 초저예산 수다 영화ㅎ
호불호가 확실히 나뉠만한 영화

* 셜록홈즈
소설을 제대로 읽어 본적이 없어서..
셜록홈즈가 그렇게 또라인줄 몰랐음..
같은시기에 개봉했던 전우치보다는 재미있었음..
시간 죽이는 용으로 추천

덤으로...미드!!
Spartacus - Blood and Sand!!
정말 성인물 드라마...
야하다...
화면만 야한게 아니고 대사가 정말 저질스럽다 ㅋㅋㅋ
잔인하다...
정말..사람을 무자르듯이 자르고..
자극적으로 보이려고 그러는 것인지..피만 나오면 슬로모션이다..
비위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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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09:42 2010/02/22 09:42
재미있다고 해서 봤다기 보다는
엘르 패닝이 너무 귀여워서 봤는데..
약간 낭패...

이것이 문제의 열쇠
이 열쇠로 문을 열면 요상한 모텔방으로 이동되고
거기서 자기가 가고 싶은 장소의 문을 생각하고
문을 열면 그 장소로 이동된다. 얼마나 황당한가 -_-

주인공인 조 밀러
왠지 어디서 많이 본듯한 친근한 얼굴
어쩌다 보니 열쇠를 얻게된 형사 -_-

엘르 패닝이 조 밀러의 딸인 애나
너무 귀여운것 아니니..
사실 사진보다 드라마 속에서 더 귀엽다
아빠가 무슨 비디오 볼까 물어 볼때
웃으면서 "니모"를 외치는 모습이란 >.<

사진은 귀찮으니까 여기서 그만하고..
드라마 내용..
본 사람들은 완전 재미 있다고 이런게 왜 3부작이냐고 말하는데..
난 솔직히 그럭저럭 등급..
완전 귀여운 엘르패닝도 많이 안나와서 완전 그럭저럭 등급 -_-

왜 그럭저럭등급이냐!!
드라마가 길면 너무 길어서 문제고 짧으면 너무 짧아서 문제
완전 무지막지한 악당일꺼 같은 놈이
주인공 앞에서 힘한번 제대로 못쓰는
황당한 시츄에이션..
뭔가 많이 숨겨져 있는듯한 내용을 대충넘어가는 시츄에이션
그리고 엔딩 후에 뭔가 찜찜함 -_-

암튼 나한테는 그럭저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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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5 14:35 2007/01/05 14:35
요즘 사람들이 Lost Room이 재미 있다고 해서 뭔 드라마인지

찾아보던 중 발견했다..

다코다 패닝 동생 엘르 패닝 -_-

다코다 패닝 동생이 있는줄은 오늘 처음 알았네..

영화 몇편과 드라마 몇편 출연했더군

다코다 어렸을때 보다 더 귀여운것 같기도 하고..

두 아이를 세계적인 아역배우로 키워낸

그 부모의 능력에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구만..

밑에는 기사..
===================================


<조이뉴스24>

'다코다 패닝과 닮은 저 귀여운 소녀는 누구?'

최근 케이블 TV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범죄 수사물 'CSI-뉴욕' 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1일 방영된 'CSI-뉴욕'의 에피소드 'Officer Blue'에 출연한 아역배우가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아역 배우계의 톱스타 다코다 패닝의 여동생 엘르 패닝. 1998년 생으로 올해 나이 8살의 깜찍한 소녀다. 언니 다코다 패닝과 함께 '이웃집 토토로'의 영어 더빙판에서 '메이' 목소리를 맡으며 영화계에 데뷔한 엘르 패닝은 다코다 패닝을 스타덤에 올린 '아이엠 샘'에도 얼굴을 비춘 바 있다.

TV시리즈 'CSI 마이애미'와 '테이큰'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바람난 가족'에서는 제프 브리지스와 킴 베이싱어의 딸 역할을 맡아 주연배우로 활약했다. 귀여운 외모와 눈부신 금발, 파란 눈은 어린 시절의 다코다 패닝을 연상케 한다.

언니 다코다 패닝의 유명세에는 못 미치지만 현재 출연작이 세편이 넘을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어 할리우드 아역배우계의 자매 스타 탄생이 점쳐진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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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16:54 2007/01/02 16:54

연말과 연초를 LOST와 함께 했다..
몸이 아파서 나갈 수도 없었지만..
안아파도 같이 놀 사람이 없어서 보기 시작한 LOST
복습 차원에서(실은 어디까지 봤었는지 까먹어서 -_-)
시즌2 에피8부터 보기 시작해서 시즌3 에피6까지 봤다
신경 안써서 몰랐는데 한동안 쉰다고 하네..

근데 LOST의 고질적인 문제..
끝없는 미스테리..여전하더군 -_-;
몰아서 봤더니 뭔가 많은 비밀이 밝혀진것 같기도 하고
진도도 많이 나간것 같기도 하나..
실상 곰곰히 생각해 보면 실상 밝혀진 비밀보다는
숨겨진 비밀이 더 많이 생겼다는거..
도대체 제작자는 어떻게 엔딩을 가지고 갈지..
정말 생각해 놓은 엔딩이라도 있는것이지..
아니면 헐리 에피처럼 전부 정신병자 헐리의 상상인지 -_-

또 근데.. 이렇게 투덜거리면서도 재미를 느낀다는거 -_-
이거 내가 호기심이 많아서 떡밥을 잘 무는건지..
드라마를 잘만들어서 그런건지..
떡밥만 던진다고..욕도 많이 먹고.
진/선 에피때 보면 한국사람 좀 구리게 나와서
기분이 상할때도 있지만..
이런게 재미있고 이 드라마의 매력인듯;;

크리스마스에 연애시대 16시간 동안 볼때는 막 우울했는데..
연말/연초에 비슷한 시간동안 본 LOST는 안 우울했으니..그나마 다행인가 -_-;;
이제 로스트, 프뷁, 그레이스 아나토미 진도 다 따라 잡았으니 뭘 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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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16:11 2007/01/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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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에 밀렸던 드라마를 봤다.
Grey's Anatomy 시즌2를 마무리하고 덤으로 자막 나와 았는 시즌3 에피1까지..
솔직히 우리나라 드라마는 의학드라마도 연애고 경찰드라마도 연애고 어쩌고 하면서
별로 안좋아 했는데 Grey's Anatomy는 물론 의학에 충실하긴하지만
의학드라마라서 재미있는건 아니니까..왠지 모순...

정말 이 드라마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한다는거..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냉소적이게..주로 연애 이야기를 통해서 하지만..ㅋ
항상 뭔가 이야기를 하려고 하고 그런 이야기들을 보다보면
점점 더 빠져들게 된다는거..

어제는 너무 필받아서 8개 에피를 보는 바람에
오늘까지도 Grey's Anatomy에 필받아 있는중 ㅋ
괜히 벨소리도 오프닝 곡으로 바꿨다 ㅋㅋ
빨리 다음 이야기도 볼수 있게 자막이 언넝 언넝 나왔으면 좋겠네..


Psapp - Cosy in the R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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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3 11:05 2006/11/13 11:05

Grey's Anatomy

메디컬드라마~라기 보다는 연애 드라마
하지만 우리나라 메디컬드라마 보다는 좀 더 메디컬드라마스럽다.
딱부러지게 이거야~!라고는 말 못하지만 재미있다.
그리고 뭔가 울컥하게 만든다.
시즌2 장장 29개의 에피소드의 자막이 얼마전에 완성
시즌3 자막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Prison Break

사형수 형을 감옥에서 탈출시키고 누명을 벗기는 졸라 똑똑이 동생 이야기
시즌1과 시즌2의 분위기가 많이 바뀐듯
솔직히 시즌1이 더 재미있는것 같긴한데..시즌2도 여전히 재미있다.
빠른 이야기 전개, 간지 좔좔 주인공 때문에 안볼수가 없다.

24

새시즌이 시작했는데 안보면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드는 드라마
심지어 잭 횽아 나오는 영화 개봉했을때 보러 갈뻔 했다
(사람들이 재미없다 그러더군 안간게 다행ㅋ)
사람들은 시즌 몇은 재미없다니 어쩌니 그러지만
난 전 시즌을 중독성(?)있게 봤다
보기 시작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에피까지는 꼭 보고 자게 만드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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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3:53 2006/09/29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