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멋진 하루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영화 이야기
2008/09/28 23:39

토요일 저녁 기분이 울쩍하다는 친구놈이 갑자기 영화를 보자고 한다.
정공 뛰는 시간이었지만 한동안 영화를 못봤던 난 일말의 고민 없이 영화관으로 간다.
영화가 말하고 싶은건 무엇일까?
영화가 끝난 새벽1시
재미있게 봤지만 집으로 가는 발걸음은 왠지 무겁다.
긍정적인 남자 하정우의 매력에 빠졌지만 내 마음은 왠지 씁씁하다.
사람들의 평가가 극과 극을 달릴듯한 영화
그래서 아무한테나 추천은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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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리뷰가 있어서 링크
http://leegy.egloos.com/463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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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호불호가 갈릴것 같은 영화지만, 저는 배우들 연기 보는 재미만으로도 충분히 만족 했어요~
하정우씨의 호방남아 연기에 매료되었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