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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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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가득찬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2 Feb 2010 09:44: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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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의형제 / 씨크릿 / 여배우들 / 셜록홈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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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의형제&lt;BR&gt;요즘 영화에 너무 무심했던거지..&lt;BR&gt;난 그냥 송강호, 강동원이 형동생하는 휴먼드라마인줄 알았다..&lt;BR&gt;초반부터 선혈이 낭자해서 살짝 놀람..&lt;BR&gt;아무것도 모르고 봐서인지..(난 그냥 강동원 나오면 소리지르는 그런 영화인줄만 알았음)&lt;BR&gt;재미있더라 *-_-*&lt;BR&gt;&lt;BR&gt;여기서부터는 의형제를 보고 와서 &lt;BR&gt;주말동안 영화 심취 모드로 집구석에서 관람한 영화&lt;BR&gt;&lt;BR&gt;* 씨크릿&lt;BR&gt;차승헌 슈트 간지 쩐다..&lt;BR&gt;지금까지 영화에 나온 형사중에 제일 간지나는듯..&lt;BR&gt;그래서 형사같지 않어 ㅋㅋ&lt;BR&gt;예상 가능한 범인..하지만..나름 재미있네..&lt;BR&gt;&lt;BR&gt;* 여배우들&lt;BR&gt;영화와 현실의 구분이 안간다 ㅋ&lt;BR&gt;속으로 이거 레알인거 같은데...라는 생각이...&lt;BR&gt;특히 고현정...ㅎ&lt;BR&gt;이거 출연료 다 주고 만든거임? 배우 출연료 빼면&lt;BR&gt;완전 초저예산 수다 영화ㅎ&lt;BR&gt;호불호가 확실히 나뉠만한 영화&lt;BR&gt;&lt;BR&gt;* 셜록홈즈&lt;BR&gt;소설을 제대로 읽어 본적이 없어서..&lt;BR&gt;셜록홈즈가 그렇게 또라인줄 몰랐음..&lt;BR&gt;같은시기에 개봉했던 전우치보다는 재미있었음..&lt;BR&gt;시간 죽이는 용으로 추천&lt;BR&gt;&lt;BR&gt;덤으로...미드!! &lt;BR&gt;Spartacus - Blood and Sand!!&lt;BR&gt;정말 성인물 드라마...&lt;BR&gt;야하다...&lt;BR&gt;화면만 야한게 아니고 대사가 정말 저질스럽다 ㅋㅋㅋ&lt;BR&gt;잔인하다...&lt;BR&gt;정말..사람을 무자르듯이 자르고..&lt;BR&gt;자극적으로 보이려고 그러는 것인지..피만 나오면 슬로모션이다..&lt;BR&gt;비위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음..&lt;BR&gt;</description>
			<category>영화 이야기</category>
			<category>Blood and Sand</category>
			<category>Spartacus</category>
			<category>미드</category>
			<category>셜록홈즈</category>
			<category>씨크릿</category>
			<category>여배우들</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의형제</category>
			<author>(내가좋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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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0 09:42: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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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愛情</title>
			<link>http://sseol.net/blog/entry/%E6%84%9B%E6%83%85</link>
			<description>&lt;P&gt;세상의 모든 일은 愛情을 기본으로 굴러간다고 생각한다.&lt;BR&gt;&lt;BR&gt;&lt;BR&gt;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愛情이 없다면 어떻게 이 프로젝트가 완료될 수 있을까?&lt;BR&gt;각각의 파트원은 자신이 맡은 부분에 대한 愛情이 있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며&lt;BR&gt;각각의 관리자는 자신의 파트에서 담담하는 모듈과 &lt;BR&gt;더불어 파트원에 대한 愛情이 있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lt;BR&gt;&lt;BR&gt;&lt;BR&gt;파트원은 자기 담당에 대한 愛情이 없으며,&lt;BR&gt;관리자는 밑에 거느라고 있는 파트원에 대한 愛情이 없는데,&lt;BR&gt;어떻게 이 프로젝트가 제대로 굴러갈 수 있을까?&lt;BR&gt;&lt;BR&gt;&lt;BR&gt;왜 파트원은 자기 일에 대한 愛情이 없어졌으며,&lt;BR&gt;왜 관리자는 파트원에 대한 愛情이 없어졌을까?&lt;/P&gt;</description>
			<category>쓸데없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愛情</category>
			<author>(내가좋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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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0 10:1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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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나쁜놈들~!</title>
			<link>http://sseol.net/blog/entry/%EC%9D%BC%EB%8B%A8%EA%B9%8C</link>
			<description>이런 저런 게시판을 둘러보다 &lt;a href=&quot;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news&amp;amp;no=31390&quot;  target=_blank&gt;[WIPI 스마트폰에서 부활]&lt;/a&gt;이라는 글을 보고 이 글을 쓴 사람은 WIPI가 스마트폰에 올라가면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물어 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들었다.&lt;BR&gt;&lt;BR&gt;물론 저 글에서는 WIPI가 올라간다고 나쁘다라고 써있는 부분은 어디에도 없으나 글제목을 보면 그리고 내용을 보면(실제 내용은 없지만) 소위 까기 위해서 글을 썼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lt;BR&gt;&lt;BR&gt;비판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꼭 경험에 입각해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글을 써야한다는 법은 없지만 무엇인가를 비판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lt;BR&gt;&lt;BR&gt;수많은 까임을 당하는 아이템들을 보면 실제 까임을 당해야되는 내용이 아닌데 그냥 걔네가 하니까 까이거나 실제 까임을 당해야하는 대상이 잘못된 경우가 많은듯 하다. 남들이 까니까 같이 까지 말고 주도 면밀하게 분석해서 까고 대안까지 제시한다면 밝은 사회가-_- 되지 않을까..?&lt;BR&gt;&lt;BR&gt;&lt;BR&gt;&lt;BR&gt;PS. &lt;BR&gt;1. &lt;BR&gt;저 글의 첫번째 링크(구글 검색)에서 찾아지는 첫번째 기사 내용&lt;a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amp;amp;corp=fnnews&amp;amp;arcid=0921874270&amp;amp;cDateYear=2010&amp;amp;cDateMonth=01&amp;amp;cDateDay=15&quot;  target=_blank&gt;[기사]&lt;/a&gt;이 참 웃긴다.&lt;BR&gt;스카프(SKAF)가 저런 놈이 었다니 실제 이 기사는 SKT SKAF홍보용 기사인듯..&lt;BR&gt;&lt;BR&gt;2.&lt;BR&gt;1등 기업은 항상 많이 까이는데 정말 2등기업 보다 나쁜 놈들이라서 많이 까이는걸까?&lt;BR&gt;아니면 언론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기 때문에 많이 까이는걸까?</description>
			<category>쓸데없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SKAF</category>
			<category>WIPI</category>
			<category>일단까!</category>
			<author>(내가좋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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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Jan 2010 20:0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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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변화</title>
			<link>http://sseol.net/blog/entry/%EC%83%9D%EA%B0%81%EC%9D%98-%EB%B3%80%ED%99%94</link>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DotumChe&#039;, Sans-serif&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face=&quot;&#039;DotumChe&#039;, Sans-serif&quot;&gt;11시반쯤..정말 불만을 가득 담고 귀찮음을 이기고 출근을 시작했다.&lt;BR&gt;매일 새벽에 나가서 밤늦게 퇴근하는 생활이 계속되다 보니 &lt;BR&gt;밝은 하늘을 너무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랄까..&lt;BR&gt;&lt;BR&gt;물론 사무실에 있으면서 커피도 먹으러 나가기도 하고&lt;BR&gt;점심도 먹으니 밝은 하늘을 못보는 것은 아니지만&lt;BR&gt;사무실에서는 일주일동안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느낌이랄까..&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993366&gt;그냥 기분이 좋았다. 출근을 해야된다는 사실도 잠시 잊었다..&lt;/FONT&gt;&lt;BR&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갑자기 몇일전 새벽에 출근하면서 장난처럼 엄마한테한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lt;BR&gt;&quot;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이 새벽에 눈밭을 뚫고 출근해야 되는 걸까?&quot;&lt;BR&gt;그러자 엄마가 하는말..&lt;BR&gt;&quot;그래.. 하지만 아니 그러한 사람은 어디있겠니?&quot;&lt;BR&gt;그때는 그냥 넘겼는데 오늘 다시 생각해보니 우문현답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d41a01&gt;&lt;STRONG&gt;웃어라! 온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lt;BR&gt;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아침의 행복하고 즐거웠던 마음은&lt;BR&gt;버스를 타고 수원에 도착해 회사로 걸어오는&lt;BR&gt;15분만에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눈녹듯 사라졌다.&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FONT&gt;&lt;/DIV&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밥먹고출근했는데도착하고나니배가고프다</category>
			<category>생각</category>
			<author>(내가좋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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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an 2010 14:0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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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title>
			<link>http://sseol.net/blog/entry/%EC%9E%91%EC%8B%AC%EC%82%BC%EC%9D%BC</link>
			<description>&lt;P&gt;인간이 작심하고 삼일을 못가는 이유가 선천적으로 나약해서일까?&lt;BR&gt;아니면 인간이 작심을 하면 이를 꼴보기 싫어하는 그분들이 계셔서 &lt;BR&gt;삼일 안에 포기하게 만드는 그 무엇인가가 있는 것일까?&lt;BR&gt;&lt;BR&gt;6개월은 불평말고 열심히 다니자 작심을 했건만..&lt;BR&gt;처음 사회 생활을 시작했을 때 뭐 이런게 다 있나 생각했던&lt;BR&gt;그런 느낌..그런 불만이 지금 나에게 가득하다.&lt;BR&gt;&lt;BR&gt;이제는 월급쟁이가 다 그런거라고 냉소적으로 말할 수 있는&lt;BR&gt;그런 사람이 되어버린줄 알았는데 아직도 합리적인 회사 생활을 꿈꾼다.&lt;BR&gt;불만은 입안을 맴돌고 가끔 튀어나와 버리기도 하며&lt;BR&gt;편한 사람들이랑 있을 때에는 내가 왜 여기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징징거린다. &lt;BR&gt;&lt;BR&gt;&lt;BR&gt;징징징... &lt;BR&gt;&lt;BR&gt;&lt;BR&gt;근데 진짜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는거야!!! 어휴 ㅠ.ㅠ&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나도3일리프레쉬휴가써야되는데</category>
			<category>작심삼일</category>
			<category>징징징</category>
			<category>할일도없는데집에도못가게하는건너무하는거아니냐</category>
			<author>(내가좋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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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09 20:5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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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저런 이야기들</title>
			<link>http://sseol.net/blog/entry/%EC%9D%B4%EB%9F%B0-%EC%A0%80%EB%9F%B0-%EC%9D%B4%EC%95%BC%EA%B8%B0%EB%93%A4</link>
			<description>...&lt;BR&gt;&lt;BR&gt;주말에 아줌마 이연희님의 문자를 받고 &quot;아..생일이 다가오는구나&quot;이라는 생각을 했다.&lt;BR&gt;근데 그뿐..&lt;BR&gt;&lt;BR&gt;오늘 아침에 엄마가 생일날 밖에서 밥이라도 먹자는 말에&lt;BR&gt;&quot;그냥 집에서 미역국이나 먹자&quot;는 대답을 하는 나를 보면서&lt;BR&gt;뭔가 엄청 잘못된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lt;BR&gt;하지만 뭐가 잘못되었는지는 모르겠다.&lt;BR&gt;&lt;BR&gt;이렇게 되는게 당연한 것인가?&lt;BR&gt;&lt;BR&gt;...&lt;BR&gt;&lt;BR&gt;연말 시작&lt;BR&gt;별로 약속도 없고 할일도 없어 보이지만&lt;BR&gt;왠지 12월 달력은 날짜가 부족해 보인다.&lt;BR&gt;특히 회사 옮기고 나서 평일에 약속을 잡는게 부담스러워지니&lt;BR&gt;더욱 그런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다.&lt;BR&gt;&lt;BR&gt;...&lt;BR&gt;&lt;BR&gt;내 업무는 이거에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일이 없다.&lt;BR&gt;명목상으로 있는 것도 같은데..&lt;BR&gt;내가 생각했을 때는 없다고 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든다.&lt;BR&gt;&lt;BR&gt;그렇다고 일이 없는 것도 아니어서&lt;BR&gt;알바도 안할것 같은 후잡스러운 일부터&lt;BR&gt;도무지 무슨 일인지 파악도 잘 안되는 일까지 잡다한 일을 한다.&lt;BR&gt;어쩌다 이런 파트에 들어오게 된 것일까?&lt;BR&gt;&lt;BR&gt;후잡스러운 일을 한다고 불만은 없다.&lt;BR&gt;단지 퇴근 시간을 스스로 가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lt;BR&gt;&lt;BR&gt;아니다! 사실 후잡스러운 일에 불만 많다.&amp;nbsp; -_-&lt;BR&gt;&lt;BR&gt;...&lt;BR&gt;&lt;BR&gt;평범한 삶을 지향하지만&lt;BR&gt;어쩌면 난 드라마 주인공의 피를 타고난 것인지도..&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나도삼류막장드라마말고고품격드라마찍고싶다</category>
			<category>생일선물은누가주는거지?</category>
			<category>이연희=아줌마</category>
			<author>(내가좋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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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eol.net/blog/entry/%EC%9D%B4%EB%9F%B0-%EC%A0%80%EB%9F%B0-%EC%9D%B4%EC%95%BC%EA%B8%B0%EB%93%A4#entry214comment</comments>
			<pubDate>Tue, 01 Dec 2009 10:17: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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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title>
			<link>http://sseol.net/blog/entry/%EB%AD%94%EA%B0%80</link>
			<description>알차지 못하다 -_-&lt;BR&gt;&lt;BR&gt;분명히 회사에서 뭔가 해야될꺼 같은데..&lt;BR&gt;막상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lt;BR&gt;뭐 문서를 계속 파고 있어봐야 솔직히 잘 모르겠다;;&lt;BR&gt;그냥 다른 공부를 하거나 책을 보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lt;BR&gt;&lt;BR&gt;당근 칼퇴를 해도 문제 없는 상황이지만..&lt;BR&gt;5시에 사무실에서 나오는건 쉽지 않다..&lt;BR&gt;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면서 눈치 본다 -_-;;&lt;BR&gt;&lt;BR&gt;이직후 뭐든지 열심히 할 수 있을것 같았던 열정은&lt;BR&gt;연수 끝나고 한 일주일만에 사그러들었다.&lt;BR&gt;뭐 일이 바쁘고 놀아줄 사람이 많으면 당연히 예전처럼 돌아갔겠지만..&lt;BR&gt;그냥 저냥 보내기에는 너무 시간이 아깝다.&lt;BR&gt;&lt;BR&gt;그래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lt;BR&gt;구글이 없었으면 인도아저씨한테 메일 보낼 때 어떻게 했을까 -_-&lt;BR&gt;메일을 보내기는 하지만 부끄러운 구글 영어를 계속 구사해도 될까라는 생각과&lt;BR&gt;종종 메신저로 이야기 할 일이 생길것 같아 영어 회화책을 하나 샀다.&lt;BR&gt;책이 너무 많아서 그냥 유명한 사람이 쓴것 중에서 얇고 MP3강의가 있는걸로 골랐다.&lt;BR&gt;야심차게 버스에서 출퇴근할 때 MP3를 듣고 짬짬히 복습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지만...&lt;BR&gt;버스에서 안자고 MP3듣는건 쉽지 않다 -_-;;&lt;BR&gt;반쯤 듣고 반쯤 잔다 -_-;;&lt;BR&gt;&lt;BR&gt;운동도 시작했다.&lt;BR&gt;팔다리는 변함 없는데 배가 나온다..난 늙어도 배 안나올줄 알았다..&lt;BR&gt;근데...아직20대인데... 암튼 이대로 두면.. 정말 ET될꺼 같아서..&lt;BR&gt;생각보다 엄청 힘들다..그리고 양재에서 운동하고 나오면..맥주한잔 하고 싶어진다 -_-;;&lt;BR&gt;제일 문제는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한가할꺼냐는 것이다..&lt;BR&gt;&lt;BR&gt;아직은 눈꼽만큼 남아있는 열정을 붙잡고 시작한 일들인데..&lt;BR&gt;얼마나 열심히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lt;BR&gt;회사생활도 그렇고 영어공부 운동도 그렇고..&lt;BR&gt;아이리스만큼 재미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으악!!&lt;BR&gt;&lt;BR&gt;============================================&lt;BR&gt;정말 요즘에 가만히 앉아서 먹기만 해서 그런건지...&lt;BR&gt;아니면 아침을 먹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lt;BR&gt;살찌는 속도가 장난 아님 ㅋㅋㅋㅋ&lt;BR&gt;몸무게 오랜만에 재보고 깜짝 놀랐음...&lt;BR&gt;한달에 1kg씩은 늘어 나는듯 ㅋㅋㅋ</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내가지금뭘하고지내는지모르겠다으아아아악</category>
			<author>(내가좋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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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eol.net/blog/entry/%EB%AD%94%EA%B0%80#entry212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23:04: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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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title>
			<link>http://sseol.net/blog/entry/%EC%9E%85%EC%82%AC</link>
			<description>&lt;P&gt;난 내일부터 내가 정식 직원이 되는 것인줄 알았다.&lt;BR&gt;분명 입사 오퍼에도 9월1일자가 어쩌구 저쩌구 였는데&lt;BR&gt;내일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라는 메일에는 &lt;BR&gt;회사 출퇴근 버스는 임직원만 이용하도록 되어 있으니&lt;BR&gt;알아서 출근하란다..아직 직원이 아닌건가? ㅎ&lt;BR&gt;&lt;BR&gt;암튼 뭐 그런게 중요한건 아니구 한달동안 뒤굴뒤굴 굴러다니다 &lt;BR&gt;이제 다시 평범한(?) 일상속으로 돌아갈생각을 하니..&lt;BR&gt;사실 불안하고 아쉬운 마음이 미친듯이 드네..&lt;BR&gt;&lt;BR&gt;하지만 뭐!!!!&lt;BR&gt;난 설재우니까 -_-b 괜찮을꺼야..&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뒤굴뒤굴 방학은 끝났다 ㅠ.ㅠ</category>
			<category>입사</category>
			<author>(내가좋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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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eol.net/blog/entry/%EC%9E%85%EC%82%AC#entry211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15:2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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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후로 7일</title>
			<link>http://sseol.net/blog/entry/%EA%B7%B8-%ED%9B%84%EB%A1%9C-7%EC%9D%BC</link>
			<description>&lt;P&gt;지난주 일주일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먹으면서...&lt;BR&gt;더부룩한 속을 부여잡고 회사에서의 공식적인 마지막 술자리를 파한&lt;BR&gt;토요일 새벽..비틀거리며 집으로 돌아온 설재우!!&lt;BR&gt;토요일 오후까지 미친듯이 자고 깨어났지만 정신을 못차리고&lt;BR&gt;시체처럼 굴러다니며 체력을 회복한지 딱 일주일!!&lt;BR&gt;&lt;BR&gt;&lt;BR&gt;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방학이 3년반만에 찾아 왔는데..&lt;BR&gt;그 일주일 동안 무엇을 했는지 생각을 해보면&lt;BR&gt;참 나라는 사람도 답이 없음이...느껴진다 -_-;;&lt;BR&gt;거의 업무형인간에 최적화 되어 있음 -_-;;&lt;BR&gt;&lt;BR&gt;&lt;BR&gt;기껏 하는 일이라고는 &lt;BR&gt;늦잠자기..&lt;BR&gt;인터넷으로 여름휴가 준비..&lt;BR&gt;영화보기..(오랜만에 봤는데 업,국가대표 이거 둘다 왕 재미있음)&lt;BR&gt;서점가서 책보기.. &lt;BR&gt;술한잔 하기..&lt;BR&gt;&lt;BR&gt;&lt;BR&gt;일주일 지났는데...일 안하니까 심심하다..&lt;BR&gt;아니..뭐 내가 회사가서 꼭 일을 열심히 하는건 아니니까..&lt;BR&gt;회사 안나가니까 좀 심심하다 ㅋㅋㅋ&lt;BR&gt;&lt;BR&gt;&lt;BR&gt;다음주 일주일은 좀 더 알차게 보내야 겠음!!!!!!&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그 후로 7일</category>
			<author>(내가좋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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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Aug 2009 21:0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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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title>
			<link>http://sseol.net/blog/entry/%EC%B7%A8%EC%97%85</link>
			<description>&lt;P&gt;대학원 마지막 학기에 취업을 준비(?)하면서 &lt;BR&gt;병특이니까 대기업은 가기 힘들다고 가볍게 생각해주고&lt;BR&gt;일단 좀 있어 보이는데 지원해 보고 안되면&lt;BR&gt;교수님께서 소개해주시는 회사가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lt;BR&gt;취업과정의 떨림(?)을 제대로 느껴 보지 못했다.&lt;BR&gt;&lt;BR&gt;5월중순부터 시작한 경력 취업이 오늘로 최종 결과가 나왔다.&lt;BR&gt;회사 다니면서 서류 준비하고 휴가 쓰면서 면접보러 가고 신검 받고 &lt;BR&gt;정말 지루하고 떨리고...&lt;BR&gt;이래 저래 하다 보니 두달이 후딱...&lt;BR&gt;&lt;BR&gt;정말 우여곡절 끝에 이직에 성공해서 그런지 기분은 좋은데&lt;BR&gt;인수인계 문서 적고 정리하고 나갈 문제가 산떠미 같군요 !o!&lt;BR&gt;&lt;BR&gt;하지만~! 정확하게 입사 후 3년반만에 찾아온 여름방학!!!&lt;BR&gt;2주 동안 후딱 후딱 처리하고 아무도 없는 남쪽 나라로 떠나야 겠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여름방학</category>
			<category>취업</category>
			<author>(내가좋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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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seol.net/blog/entry/%EC%B7%A8%EC%97%85#entry209comment</comments>
			<pubDate>Fri, 17 Jul 2009 17:4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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