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 예술인 마을 &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사진찍는데 방해되게 조형물 옆에 자리피고 놀지마라.


CF카드를 빼놓고 카메라만 들고 오셨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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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으러 가자는 이야기에 따라나선 교외 나들이
사진은 뭐 그냥 그냥..
드라이브하고 바람쐬고 맛있는거 먹고
간만에 뭔가 한것 같은 주말









이번 이번 프로젝트의 모토가 품위 였거늘..
품위를 그냥 냅다 갖다버린 몇몇 사례가 있기에..
사실
망막 손상이 우려되어
목격시 눈을 씻어야 되는 장면들이 몇개 더 있으나...
제주도민들에게
어글리코리언으로 손가락질 받질 않았기를...

웹을 뒤지고 뒤져는 아니고;;
어쩌다 우연히 파는 곳을 찾게되어 거금 76000원을 투입해 구입한 가방
이제 매일 카메라 들고 다닌다 ㅋㅋ

저녁에 집에 오는길에 아파트 복도에서 밖을 바라보니 비온 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찍기 딱 좋아 보이는거야
불빛도 반짝 반짝한게 주워 듣기로 야경을 찍을때 조리개를 조이면 크로스필터 효과가
난다길래 정말인가 해보고 싶기도 해서 암튼 사진을 찍었는데
아무리 난간에 올려 놓고 찍어도 셔터스피드가 5초이상 되니 흔들린 사진 밖에 안나오는거야
완전 캐안습 ㅠ.ㅠ
카메라만 좋아 봤자 소용이 없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뭐냐.. 저 사진은... ㅜㅜ
왜요~잘찍었구만~
내려드릴까요? ㅎ
마지막 사진은 뭐냐? 내가 괜찮다고 찍으라고 할 때는 별로라더니 떡하니 여기다 올려뒀네..-_-;
그리고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분위기도 내가 말한데로 딱 나왔구만. 내 말만 들으면 잘 된다니까^^;
별로라고 해서 마음에 담아두셨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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